고양시, ‘장애인 취업희망의 날’ 합동 운영

    경인권 / 이기홍 / 2021-08-25 17: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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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고용복지센터, 일자리 버스 합동 ‘희망-내일(JOB) 만남의 날

    [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는  25일, 일자리센터와 찾아가는 일자리버스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과 구인기업을 위한 희망-내일(JOB) 만남의 날 ‘장애인 취업희망의 날’을 합동으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일자리센터와 찾아가는 일자리버스에서 고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와 함께 장애인 구직자를 대상으로 시간대별 현장 일자리 상담을 진행한다.

     

    ▲ 사진제공=고양시청


    ‘장애인 취업희망의 날’은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에게 일자리 상담, 취업지원 컨설팅과 더불어 구인기업과의 구인-구직의 만남을 위해 동행면접(상설면접)을 제공하는 취업맞춤형 채용행사다.

    올해는 지금까지 11개 업체와 85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27명이 취업하여 구직자와 구인업체로부터 실질적인 취업과 채용에 도움을 받았다는 반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일자리지원 공백을 줄이고 감염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하여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로 문의하거나 통합일자리센터 블로그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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