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강승호 기자] 전남 곡성군의회는 제240회 임시회를 오는 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20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 10건에 대해 심도있게 검토·의결할 계획이다.
한편 정인균 의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가 현실화됨에 따라 지역경제가 받는 피해와 군민들이 받는 불안감을 우려했다.
아울러 추경안 심의시 소상공인 지원 예산과 저소득층 마스크 지원 등 코로나19에 대비하기 위한 예산에 대해 심도있게 검토할 것을 동료 의원들에게 부탁했고, 집행부에는 차단 방역과 주민을 대상으로 한 예방교육을 철저히 해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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