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최근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가 심사한 조례안 등의 동의안과 2020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을 일괄 상정·처리한 후 폐회했다.
우선 먼저 정재호 의원의 운영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대한 보고 후, 강성택 의원의 행정문화위원회 안건 심사결과와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또 여봉무 의원의 건설복지위원회 안건 심사결과와 건설복지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유양순 의장이 안건처리를 한 후 폐회됐다.
유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는 긴급한 안건을 우선 처리하고 현장방문으로 지역내 초등학교 6곳의 방역을 실시해 개학 전 학생들의 안전을 도모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저를 비롯한 11명의 의원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먼저 정재호 의원의 운영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대한 보고 후, 강성택 의원의 행정문화위원회 안건 심사결과와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또 여봉무 의원의 건설복지위원회 안건 심사결과와 건설복지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유양순 의장이 안건처리를 한 후 폐회됐다.
유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는 긴급한 안건을 우선 처리하고 현장방문으로 지역내 초등학교 6곳의 방역을 실시해 개학 전 학생들의 안전을 도모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저를 비롯한 11명의 의원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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