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손우정 기자] 김성기 가평군수가 지난 5일 신아린 어린이와 부모님을 가평군청으로 초대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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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군수는 손님들은 정감있게 맞이하며 "신아린 어린이처럼 자신의 고향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며"내고향을 이렇게 해외에서 자발적으로 알리고 노력한 것"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김 군수는 "재능넘치는 아이들이 가평사랑에 대해 더욱 큰 역할을 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신아린 어린이는 지난 8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한 LBMA STAR MALAYSIA 국제 키즈모델 대회에 한국대표로 참석하여 자신의 고향 가평군의 홍보 브로셔와 특산물인 명지산 가평잣을 해외 20개국 참가자 어린이들과 부모들에게 알렸다.
특히 이날 참석한 현지 로열패밀리 말레이시아 왕자인 Tengku, the royal family prince of Selangor (텐쿠, 셀랑고르 왕자)를 만나 명지산 가평잣을 선사하고 자신의 고향인 가평군을 소개했다. 이에 텐구왕자는 "빠른 시일내 그곳에 꼭 가보고 싶다"고 화답했다.
가평군에는 가평잣 이외 가평포도,가평잣막걸리,가평사과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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