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의회, 제265회 임시회 개회

    지방의회 / 황혜빈 / 2020-03-12 1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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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 신사리 르네상스' 구역지정·사업계획안 심의
    코로나19 대책 청취도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관악구의회(의장 왕정순)는 오는 16~17일 ‘제265회 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오는 16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5회 관악구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코로나19 대응 상황 및 대책 보고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 ▲2020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제265회 관악구의회(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의 안건을 처리한다.

    오는 17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해 ▲2020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4건) 등을 처리하고 상임위원회별 심사된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한다.

    상임위원회별 심사 안건을 살펴보면, 운영위원회는 ▲제265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2020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협의의 건 ▲2020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등을 심사한다.

    행정재경위원회는 ▲낙성벤처밸리 창업지원펀드 출자 동의안 ▲2020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별빛 신사리 상권 르네상스 사업(상권활성화사업) 구역 지정 및 사업계획(안) 의견제시의 건 등을 심사한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문화관·도서관 등의 설치 및 관리 운영 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심사하며, 도시건설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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