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의회는 최근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안 등의 상정안건을 모두 처리하며 1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1회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을 비롯한 13건의 조례안 ▲인천광역시 중구 국공립어린이집 3곳 민간위탁 동의안 ▲2020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심사 처리했다.
특히 지난 2월25~27일 사흘간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0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했다.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 예산액보다 5.34% 증가한 4204억6964만원으로 편성됐으며, 예산 편성의 적정성·타당성 등을 검토해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18억4300만원을 삭감, 예비비로 조정하고 나머지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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