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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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정자 의원. (사진제공=성북구의회) |
올해 결산검사위원은 윤 대표위원을 비롯해 재정·회계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외부위원 4명(공인회계사 1명, 세무사 1명, 전직 공무원 2명)으로 총 5명으로 구성됐다.
검사위원들은 오는 4월1~30일 한 달간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의 결산 ▲계속비·명시이월비 및 사고이월비의 결산 ▲채권 및 채무의 결산 ▲채무부담행위 등 예산 전반에 대한 결산 및 재무결산을 할 예정이다.
윤 대표위원은 "막중한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지만 지난해 예산범위에서 회계 처리 및 관련 사무 집행의 적정성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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