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의회(의장 박칠성)가 제290회 임시회에서 총 10건의 긴급한 조례안과 동의안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일정을 축소해 이틀간 진행됐다.
구의회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항동발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처리하고,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후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이번에 처리된 안건을 살펴보면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안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19회계연도 구로구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서울특별시 구로구 재활용가능자원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구로구 결산서 등의 제출 및 예비비 지출 승인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구로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구로구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제4기(2019~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0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보고 ▲서울특별시 구로구 어린이나라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
박칠성 의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는 관계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구민 모두가 뜻을 모은다면 지금의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구민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구의회는 오는 30~31일 이틀간 코로나19 조기 극복 관련 긴급 추가경정예산 처리를 위해 ‘제291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일정을 축소해 이틀간 진행됐다.
구의회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항동발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처리하고,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후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이번에 처리된 안건을 살펴보면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안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19회계연도 구로구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서울특별시 구로구 재활용가능자원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구로구 결산서 등의 제출 및 예비비 지출 승인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구로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구로구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제4기(2019~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0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보고 ▲서울특별시 구로구 어린이나라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
박칠성 의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는 관계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구민 모두가 뜻을 모은다면 지금의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구민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구의회는 오는 30~31일 이틀간 코로나19 조기 극복 관련 긴급 추가경정예산 처리를 위해 ‘제291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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