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는 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지난 9일부터 총 12회에 걸쳐 모두가족품앗이사업 '오감발달 쑥쑥신체놀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족돌봄기능을 보완해 부모의 육아부담 경감 및 돌봄공동체 조성을 통해 양육친화적인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감발달 쑥쑥신체놀이 프로그램에서는 품앗이가정 만 2~4세 자녀를 둔 회원을 대상으로 오감촉진과 통합신체놀이가 진행된다.
한편 품앗이 결성은 지역내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은 누구나 가입해 활동할 수 있고 2가정 이상 결성 후 센터에 등록하면 된다.
프로그램 모집 및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 및 게시판을 통해 알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가족돌봄기능을 보완해 부모의 육아부담 경감 및 돌봄공동체 조성을 통해 양육친화적인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감발달 쑥쑥신체놀이 프로그램에서는 품앗이가정 만 2~4세 자녀를 둔 회원을 대상으로 오감촉진과 통합신체놀이가 진행된다.
한편 품앗이 결성은 지역내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은 누구나 가입해 활동할 수 있고 2가정 이상 결성 후 센터에 등록하면 된다.
프로그램 모집 및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 및 게시판을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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