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89회 임시회 폐회. (사진제공=구로구의회)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의회(의장 박칠성)가 최근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및 안건처리 등을 처리하고 제289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의 안건심사, 상임위원회별 집행부의 2020년 주요업무보고 청취, 상정 안건 처리 등이 진행됐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된 안건을 살펴보면 행정기획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조례안 ▲서울특별시 구로구 통·반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구로구 적극행정 운영조례안 ▲구립 궁동어린이도서관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등 조례안 3건, 동의안 1건이 원안가결됐다.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장애인가족 지원 조례안 ▲서울특별시 구로구 청소년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일부개정 동의안 ▲서울특별시 구로구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구로구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구로구 창의·인성교육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립 (가칭)항동6단지어린이집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구립 (가칭)항동7단지어린이집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구립 개봉숲속어린이집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구립 산들어린이집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등 조례안 5건, 동의안 5건이 원안가결됐고 ▲서울특별시 구로구 어린이나라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계속심사하기로 했다.
박칠성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새해 첫 임시회를 통해 집행부의 2020년 업무계획을 꼼꼼히 들여다보고, 구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살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최근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만큼 구의회도 계속해서 경각심을 갖고 집행부와 함께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대응책 마련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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