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지난 15일 자선단체인 ‘더 행복한 세상’은 대화동 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 2500장(50박스, 5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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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서구청 |
‘더 행복한 세상’은 직장인과 사업가가 회원인 순수 민간단체로 매월 일정 회비를 모아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베풀고 있다.
동 단체의 김진수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도경선 동장은 “관내 저소득 가정에 대한 도움의 손길에 심심한 감사를 드리며,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대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금번 마스크를 대화동 소재 저소득 취약계층(약 50가구)에게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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