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준 후보, 행복한 교육 환경 조성 공약 발표

    21대 총선 / 이대우 기자 / 2020-04-09 13: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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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병) 미래통합당 유경준 후보가 9일 강남의 공정·안전·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유경준 후보는 “지난해 조국 전 장관 자녀의 ‘부모찬스’ 부정입시로 국민은 분노했고, 공교육의 신뢰성은 바닥을 치고 있다”라며, “공교육의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정시 비율 대폭확대가 즉시 시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저는 올해부터 정시 비율을 40% 이상으로 늘리고, 최종적으로 정시 비율을 70%까지 높이겠다”라고 강조했다.

     

    또 유 후보는 교육의 공정성을 위해 정시 비율 대폭확대뿐만 아니라 최근 인헌고, 부산에 있는 고등학교 등에서 벌어지고 있는 좌파 편향적 교육에 대한 처벌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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