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덕양구 화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도 멈춤 없는 마스크 바로쓰기를 홍보하기 위해 14일 오전 화정1동 통장협의회와 캠페인 및 방역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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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 덕양구청 |
최근 정부가 전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했지만 인구밀집도가 높은 수도권에는 집합금지가 유지되는 등 사실상 1.5단계에 해당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가 요구되고 있어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
이날 화정1동 직원들과 통장협의회 회원 등 40여명은 버스정류장, 공원, 놀이터 등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구석구석을 소독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13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지키지 않을 시 형사고발 및 수사진행이 가능함을 알리며 적극 계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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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 덕양구청 |
이항성 화정1동장은 “그동안 많은 주민들의 노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됐지만, 이런 때일수록 더욱 철저한 방역 실시와 거리두기 준수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능단체 회원들과 합심해 우리 지역의 철저한 방역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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