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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국악페스티벌 2021 풍류마치 포스터. (사진제공=성북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오는 28~29일 이틀에 걸쳐 길음동에 위치한 꿈빛극장에서 '성북구 국악페스티벌 2021 풍류마치'를 개최한다.
성북구 국악페스티벌 2021 풍류마치는 성북구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국악페스티벌로 장사익, 공명, 한충은 등 우리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두터운 팬 층을 거느리고 있는 출연진으로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사고 있다.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산 스트레스와 연이은 폭염으로 힘겨운 여름을 보내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시원한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사전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추첨을 통해 관람 인원을 선정하고 객석 간 띄어 앉기를 진행한다.
현장 관람의 기회를 놓친 시민을 위해서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도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다.
무엇보다 폭염 속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한 의료진을 초대함으로써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성북문화재단 홈페이지와 꿈빛극장의 누리소통망서비스(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성북구 국악페스티벌 2021 풍류마치'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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