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주차장 13곳 24시간 오픈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이달 12~15일 추석연휴 지역내 학교·공영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무료 개방되는 주차장은 ▲이문초등학교, 숭인중학교, 청량고등학교 등 지역 초·중·고교 12곳 ▲정릉천변, 신답고가, 회기역 주변 등지의 공영 주차장 13곳이다.
특히 공영 주차장은 12~15일 연휴기간 24시간 내내 문을 연다.
무료 개방되는 주차시설은 거주자 및 방문객의 자율적인 이용으로 운영되며, 최소한의 질서 유지와 시설 보호·관리를 위해 구청 당직자 및 주차단속 직원이 연휴기간내 1일 2회 이상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주차시설 무료 개방이 명절을 맞아 지역내 거주하는 부모나 친지, 친구 등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주차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덕열 구청장은 “추석 연휴 동대문구에서만은 주차 걱정이 없을 것”이라며 “청명한 가을 날씨 아래 가족,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10일 구에 따르면 무료 개방되는 주차장은 ▲이문초등학교, 숭인중학교, 청량고등학교 등 지역 초·중·고교 12곳 ▲정릉천변, 신답고가, 회기역 주변 등지의 공영 주차장 13곳이다.
특히 공영 주차장은 12~15일 연휴기간 24시간 내내 문을 연다.
무료 개방되는 주차시설은 거주자 및 방문객의 자율적인 이용으로 운영되며, 최소한의 질서 유지와 시설 보호·관리를 위해 구청 당직자 및 주차단속 직원이 연휴기간내 1일 2회 이상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주차시설 무료 개방이 명절을 맞아 지역내 거주하는 부모나 친지, 친구 등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주차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덕열 구청장은 “추석 연휴 동대문구에서만은 주차 걱정이 없을 것”이라며 “청명한 가을 날씨 아래 가족,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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