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시 파평면이 지역주민들 차랑을 이용한 ‘네바퀴 100인 홍보단’을 이용해 지역홍보에 발 벗고 나선다.
15일 파평면에 따르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 마을교육공동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용소방대, 체육회, 농업경영인, 농촌지도자회가 순차적으로 파평면행정복지센터에서 ’네바퀴 100인 홍보단’ 발대식을 열었다.
’네바퀴 100인 홍보단’은 주민자치위원 20명, 이장단 15명, 파평마을교육공동체 10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명, 의용소방대 15명, 체육회 10명, 농업경영인 10명, 농촌지도자회 10명 등 마을주민 100명으로 구성됐다.
네바퀴 100인 홍보단은 파평면의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소개된 ▲가보자! 파평(장원급제 하고 싶은 사람 #화석정, #파산서원) ▲청정지역 파평(면역력 열쇠 파평에 있다! 쌀, 감자, 콩, 배, 사과, 대추) ▲ 꼬마악동들, 파평에서 뛰어놀다 지칠걸!(#율곡수목원, #율곡습지공원) ▲쉿! 너만 알아(엄마표 매운탕 파평 가면 있다) 스티커를 본인 소유 차량에 부착해 자연스럽게 파평면을 홍보할 계획이다.
김건배 파평면장은 “마을살리기 첫 출발은 ‘마을알리기’이므로 네바퀴 100인 홍보단을 운영하게 됐다”라며 “많은 운전자들이 파평면에 대해 알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파평면 홍보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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