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2021년 하반기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심환경을 위해 「귤현초등학교 일원 하수관로 준설공사」를 10월 중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지난 7일 밝혔다.
본 사업은 금년도 하반기 주택가 악취 예방과 집중호우를 대비해 귤현초등학교 일원 우·오수관로에 퇴적된 토사와 침전물 등을 파내는 사업으로, 금년 11월까지 준설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공공하수관로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와 관리를 시행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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