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제일로타리클럽, 합천군에 수해복구 성금기탁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0-08-31 16:57:34
    • 카카오톡 보내기
    [합천=이영수 기자]
     

    지난 31일 진주제일로타리클럽(회장 정희근)은 수해 피해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수해민에 써달라며 합천군에 수해복구 성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정희근 회장은 “합천군에 수해 피해가 극심하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확인하게 되었다”며 “조속히 복구되어 수해민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라며 조금이나마 수해 복구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기탁 소감과 바람을 전했다.

    이에, 문준희 합천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시기에 수해 피해를 입은 우리군에 나눔을 해주어 감사하다. 전달해주신 성금은 골고루 분배하여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