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3D프린팅·블록코딩등 체험·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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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진행된 ‘송파미래교육센터 6관’ 개관식에 참석한 박성수 구청장(왼쪽 세번째)과 관계자들의 모습. (사진제공=송파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민선 7기 핵심사업으로 추진중인 자체 교육지원체계 '송파쌤(SSEM)'의 거점시설인 ‘송파미래교육센터’ 6관이 하트하트재단 1층 및 4층(송이로23길 34)에 둥지를 틀었다.
총 77㎡ 규모로 조성된 송파미래교육센터 6관은 삼성SDS의 청소년 IT교육지원을 위한 기탁금과 하트하트재단의 장소 제공을 통해 조성됐으며, 구는 운영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곳에서는 영상미디어실, 창의교육실, IT교육실을 갖추고 지역내 지역아동센터, 인근 학교와 연계해 드론, 3D프린팅, 햄스터로봇, 터틀봇, 블록코딩 등을 이용한 사물인터넷 체험과 온라인 영상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장애인, 저소득층 등 교육소외계층을 위한 집중적인 교육을 지원해 교육격차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신청은 구 교육협력과로 전화문의하면 된다. 센터 운영기간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다.
박성수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교육현장에 송파미래교육센터의 시설과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면서 “올해 안에 송파미래교육센터를 7곳까지 늘려 한 발 앞서 미래를 준비하며 교육하기 좋은 도시 송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송파미래교육센터 7관은 오금동 송파청소년미래센터에 조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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