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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상 할로윈 유등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KT&G)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KT&G 상상유니브 대구 운영사무국이 오는 11월1일 수성못과 수성랜드 일대에서 '상상 할로윈 유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상상유니브가 주최하고 대한적십자사, 아르떼 수성랜드, 파주출판단지, 클럽 디헬 등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대구지역 대학생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원유등 띄우기, 할로윈 패션쇼, 북페스티벌, 액티비티, EDM클럽파티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유등 띄우기 행사는 당일 헌혈에 참여하거나 헌혈증을 기부한 사람들만 참여가 가능하도록 해 자발적인 기부와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신개념 기부 페스티벌 형태로 진행된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KT&G 대구본부 임직원 50여명도 함께 캠페인에 참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행사를 위해 모인 헌혈증 1000여장은 KT&G 대구본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헌혈증 100여장과 함께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돼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예정이다.
이동재 KT&G 상상유니브 대구 운영사무국장은 "앞으로도 KT&G 상상유니브 대구는 대학생들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G는 2018년 기준, 연간 매출액의 2.5%인 약 669억원을 사회에 환원하며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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