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8년 연속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기업 / 여영준 기자 / 2021-03-03 14:59:07
    • 카카오톡 보내기
    사진제공=보람상조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보람상조(회장 최철홍)는 지난 2일 ‘2021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8년 연속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은 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국가 경쟁력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제정됐다. ▲브랜드 리더십 ▲소비자 중심 브랜드 경영체계 ▲소비자 불만 관리 프로세스 ▲소비자 브랜드 만족도 등 4개 지표에 대해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들의 기업평가를 종합해 선정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을 통해 보람상조는 ‘고객중심’, ‘전문성’, ‘변화대응’ 경영철학 아래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쌓아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먼저 보람상조는 업계 처음으로 가격 정찰제를 도입한 서비스를 론칭, 선진 상조문화의 기준을 마련했다. 이후 고객에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는 고인 전용 리무진, 프리미엄 압축앨범, 모바일 부고 서비스 등의 서비스를 선보였다. 

     

    2014년 설립한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에서는 31년 업력의 노하우를 담은 교육을 시행하며 직접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 전국 5000여 명의 장례지도사, 의전관리사, 장례관리사들이 고품질 상조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시 대기 중이다. 또 전국 최대 규모의 고객만족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보람상조는 비대면 시스템을 강화하며 현대적인 상조 패러다임을 이끌고 있다. 업계 최초로 개설한 온라인 추모관에는 추모 고인이 5만명을 넘어서기도 했다.

     

    최철홍 회장은 “보람상조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많은 소비자들이 알아보고 또 신뢰해준 덕분에 8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의 자세로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올바른 상조문화를 위한 변화와 발전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