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부영그룹 부영주택이 오는 4월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1번지에 위치한 광주전남 ‘이노시티 애시앙’ 상가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현재 아파트의 계약률이 97%를 넘어선 가운데 상가 공급에도 큰 관심이 예상된다.
이 상가는 1, 2동 총 16개 점포로 이뤄져 있다.
동별 점포 수는 1동 상가 7개 점포, 2동 상가는 9개 점포이며, 분양면적은 41.95~125.85㎡다. 공급은 경쟁 입찰 방식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부영 관계자는 “단지내 1478가구의 대규모 입주민 배후수요를 확보한데다 주변 시세대비 합리적 가격으로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분양 관심 문의가 꾸준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노시티 애사앙’은 단지 인근에 유전저수지 및 유전제공원, 중앙호수공원이 있어 주거여건이 쾌적하며 단지 가까이 공립 빛누리 유치원과 빛누리 초등학교가 있다.
현재 아파트의 계약률이 97%를 넘어선 가운데 상가 공급에도 큰 관심이 예상된다.
이 상가는 1, 2동 총 16개 점포로 이뤄져 있다.
동별 점포 수는 1동 상가 7개 점포, 2동 상가는 9개 점포이며, 분양면적은 41.95~125.85㎡다. 공급은 경쟁 입찰 방식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부영 관계자는 “단지내 1478가구의 대규모 입주민 배후수요를 확보한데다 주변 시세대비 합리적 가격으로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분양 관심 문의가 꾸준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노시티 애사앙’은 단지 인근에 유전저수지 및 유전제공원, 중앙호수공원이 있어 주거여건이 쾌적하며 단지 가까이 공립 빛누리 유치원과 빛누리 초등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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