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승준] 골프거리측정기 전문 브랜드 ‘윙캐디(Wing caddie)’가 포그모드 기술을 적용한 신모델을 출시하고 기념 행사를 전개한다.
행사 기간 중에는 5만원 즉시할인과 전용 파우치, LED 뷰티마스크(200대 한정) 등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포토리뷰 이벤트에서는 작성만 해도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지급하고 베스트 리뷰를 추첨해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권을 증정한다.
새롭게 출시된 윙캐디 Z-800 모델은 국내 야외 골프장의 특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우리나라 골프장의 경우 대개 안개가 짙은 산악 지대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 경우 원활한 측정이 어렵다. 이때 포그모드 기능이 있는 골프거리측정기 제품을 사용하면 안개를 뚫고 정확한 거리 측정이 가능하다는 게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윙캐디는 강력한 파워의 75W 레이저를 탑재해 최소의 오차 범위로 정확도 높은 측정 결과를 낸다. 또한, 깃대를 인식해 깃대와의 거리를 측정해주는 핀 시커와 우천 시에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윙캐디 신모델은 우수한 내구성으로 각종 손상에 강한 미네랄 렌즈를 채택했으며, 연속졸트 기능과 슬로프 모드 버튼 등의 편의기능이 추가됐다. 무엇보다 국내 유일 국내 생산 시스템으로 제작되고 있으며, 오직 공식스토어에서 구매한 건에 한해 2년 무상 A/S, 한달 사용 후 불만족 시 100% 환불을 보장한다.
윙캐디(Wing caddie)는 “시중에는 니콘 등 유명 브랜드에서 출시된 레이저골프거리측정기가 판매되고 있으며, 이 중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 이번 신모델은 고객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를 거쳤으며, 한층 높아진 품질과 편의기능을 바탕으로 골프의 재미를 더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쇼핑 ‘윙캐디(Wing caddie)’ 공식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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