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제공=에듀윌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은 설 연휴를 앞두고 임직원을 위한 보너스 및 선물을 지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에듀윌은 설 연휴를 앞두고 임직원에 귀성비를 지급했다.
에듀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연휴 기간에도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요구되고 있다. 어느 해보다 조용히 설을 맞이할 임직원들이 마음이나마 풍성하게 명절 연휴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번 귀성비 지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에듀윌은 귀성비와 함께 고급 주방용품 세트, 각종 공산품 세트 등 설 선물도 지급했다.
에듀윌은 이에 앞서 지난 1월, 새해를 맞아 임직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로 세뱃돈을 전직원에게 지급했다. 2020년 연말에도 크리스마를 기념해 바디용품 세트를 선물하기도 했다.
에듀윌 관계자는 "작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에듀윌의 선물 공세는 힘든 시기에도 회사의 성장을 이뤄낸 임직원들에 대한 감사의 뜻"이라고 밝혔다.
에듀윌은 2020년 한 해, 코로나19로 인한 사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갔다. 오프라인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전국의 수많은 수험생들을 만났으며, 국비무료교육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도 했다. 공무원 합격의 메카 노량진에 독한 에듀윌 공무원, 경찰, 소방학원을 런칭했으며,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정립하고 전용 서체를 개발하기도 했다.
에듀윌 관계자는 "올 한 해도 고객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최고의 서비스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