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이영수 기자]
![]() |
경남 산청군 생초면의 농업경영인 장진수(54, 사진) 한농연 경남도연합회 대외협력부회장이 ‘제17회 한국농업경영인 전국대회’에서 장 부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장 부회장은 1999년 후계농업인으로 선정돼 수도작, 양파, 마늘, 한우 등의 복합영농을 하면서 △새로운 농업기술 도입 △친환경농업 확산 △농가소득 증대 △후계농업경영인력 육성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방향 모색 등에 앞장서 선도전인 전문농업경영인의 모범을 보여오는 등 농업·농촌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진수 부회장은 “생명산업을 지켜가는 농민들이 신명나야 농업이 살고, 우리나라가 튼튼한 선진국가로 제대로 도약할 수 있다”며 “농업·농촌의 소중한 공익적 가치를 지켜가는 농민들의 고충을 개선하고, 염원을 실현시키는 일에 더욱 신명을 바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