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민일보 = 이승준] 유아동 패션 전문기업 ㈜서양네트웍스의 프렌치 시크 감성 ‘밍크뮤’가 고객에게 완벽한 휴가와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복합문화공간 ‘롯데백화점 동탄점’에 오픈했다.
밍크뮤는 이달 18일 프리 오픈을 시작으로 20일 그랜드 오픈 이후에도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불과 아기용품을 휴대할 수 있는 토끼 얼굴과 입체 귀가 포인트인 에코백 ‘밍크뮤 쁘띠래빗숄더백’을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동탄점에 오픈하는 ‘밍크뮤’는 2001년 런칭하여 올해 20주년을 맞이해 키즈 라인까지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서양네트웍스의 대표 브랜드로 블루독, 블루독베이비, 래핑차일드, 알로봇 등의 유·아동 패션브랜드와 함께 운영되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