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평생학습 대면수업 26일 재개

    교육 / 문찬식 기자 / 2020-10-21 16: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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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개 과정 운영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한 정부 방침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하반기 대면 강좌를 재개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과목당 수강생을 최대 15명으로 제한하고, 체온측정, 마스크착용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면수업을 하는 강좌는 2개월 단기 과정으로 방과후 강사양성과정 3개(목공미니어처ㆍ미니카&RC 레이싱ㆍ3D프린팅 펜), 일반 2개 과정(추억을 그리는 어반 스케치ㆍ똑똑한 실전 부동산 재테크)이다.

    수강신청은 과정당 15명씩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구 평생학습관 방문 접수 또는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 19 감소 추이를 지켜보면서 단계적으로 대면 강좌 수를 확대해 구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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