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 리뉴얼 개장

    기업 / 홍덕표 / 2021-03-17 15: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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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덕유산CC 전경. (사진제공=부영그룹)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가 겨울 휴장기를 마치고 최근 영업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1일 개장 이후 첫 주말을 맞은 무주덕유산CC에는 예년 대비 많은 고객들이 찾아 명품 골프장으로서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무주 덕유산 국립공원의 빼어난 절경 속에 호쾌한 드라이브샷을 즐길 수 있는 무주덕유산CC는 ‘골프의 전설, 아놀드 파머’가 청정고원 골프장이라는 지형적 특성을 최대한 잘 살려 돌과 나무, 물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게 설계했다.

    해발 900m 에 위치한 청정 야생 고원골프장으로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그린피는 일반요금 기준 주중 9만5000원부터 주말 15만원(회원가 별도/기간별 상이함)으로 이용가능 하며 특히, 주중 오전 7시30분 이전 티오프시 6만원의 조조할인 요금이 적용돼 더욱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개장을 맞이하며 고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다양한 변화를 주었다.

    기존 협소한 스타트하우스를 철거하고 신축했으며, 클럽하우스 주변에 연습그린을 설치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무주덕유산리조트 홈페이지를 참조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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