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인천공장, 비대면 사회공헌활동 활발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1-05-03 15: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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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곳곳에 나눔녹지··· 소외계층에 행복선물도
    [인천=문찬식 기자] 2020년 한 해는 코로나19로 사회 모든 곳이 어려웠다. 코로나19 같은 이런 재난은 어려운 계층을 더 아프게 공격한다.


    코로나19는 대면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없게 만들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2021년에도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공헌을 잊지 않고 진행하고 있다.
     

    ▲ 행복나눔식권 5000만원을 전달한 현대제철 인천공장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제철)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매년 5000만원을 지원, 행복나눔 식권을 동구 저소득층 1000가구에 전달해오고 있다. 2020년에는 코로나 여파로 동구청에서 약식으로 전달식을 열었다.

    또 2020년에는 코로나 여파로 지역내 이미용 자영자와 저소득층 가정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행복나눔 이미용권 전달식도 열었다. 역시 5000만원을 1000가구에 5만원씩 전달했다.

    <시민일보>는 그동안 현대제철에서 해온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살펴본다.
     

    ▲ 지난해 11월 송현공원 인근에서 열린 왕벚꽃나무 52주를 심는 '푸른동구 만들기 식재행사' 참가자들이 나무를 심고 있다.(사진제공=현대제철)

    2020년 11월 말에는 송현공원 인근에 왕벚꽃나무 52주를 심는 푸른동구 만들기 식재행사를 진행했다.


    이는 2018년부터 3년간 총 1억원을 투자해 진행하고 있는 뿔뿌리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8년에는 화도진 공원에서 배롱나무 등 1400그루를, 2019년에는 영산홍 3100그루, 맥문동 5300본 왕벚꽃나무 1주 등을 조성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 편의를 제공하고자 산책로 및 쉼터 조성도 병행했다.

    당초 3년 1억원으로 뿔뿌리 사회공헌 사업은 종료됐지만 2021년에도 ‘푸른동구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각각 5만원 상당의 선물세트 250개를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으며 현대시장에서 9개 복지관이 참여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연말에는 쌀나누기 행사도 진행했다. 이 같은 행사는 매년 진행하고 있는 현대제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와 더불어 현대제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희망의 집수리 사업도 진행했으며, 코로나 극복 헌혈 캠페인을 펼쳐 코로나로 인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노력을 펼쳤다. 앞으로도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공헌 활동을 찾아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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