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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오뚜기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주)오뚜기는 래퍼 ‘개코’와 협업해 만든 ‘개포동 쌀국수’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오뚜기가 출시한 ‘개포동 쌀국수’는 ‘개코의 포(Pho) 동네 한바퀴’의 줄임말로, SNS 등을 통해
선 공개된 티져 영상으로 쌀국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인 ‘개코’는 틈틈히 베트남 쌀국수 맛집을 찾아 다니는 쌀국수 마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제품 개발에도 직접 참여했다.
‘개포동 쌀국수’는 진하게 우려낸 쇠고기 육수 베이스에 매콤함이 잘 어우러진 맛이 특징이다.
기존 베트남 쌀국수와 차별화하기 위해 고수 향이 듬뿍 나는 별첨 소스를 추가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래퍼 ‘개코’와 협업한 ‘개포동 쌀국수’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며, “정통 베트남 쌀국수의 진한 맛으로 쌀국수 마니아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개포동 쌀국수’는 한정판 제품으로, 11번가에서 선 런칭해 판매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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