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제트병원, 개원3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생활 / 고수현 기자 / 2019-12-16 15: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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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가제트병원이 지난 6일 개원 3주년을 맞아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날 기념식에는 박종민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축사를 시작으로 2020년 가제트병원의 발전을 도모하며 기념식을 마쳤다.

    이날 행사에서 가제트병원은 개원이래 ‘환자곁에서 환자편에서’라는 한결 같은 슬로건으로 환자와 의료진간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병원으로써 다시한번 의미를 새겼다.

    가제트병원은 관절센터를 중심으로 정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의 전문의들과 80여 명의 직원들로 구성되어 각 분야별 협진진료체계를 통해 질환에 따른 치료방법을 제안하고 치료에서부터 재활까지 환자와 의료진간의 원활한 소통을 중요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병원 증축을 통해 병상을 늘리고 재활치료실 확장과 더불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도 실시하는 등 환자중심 의료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종민 병원장은 “가제트병원이 개원 3주년을 맞이하게 돼 큰 감동과 보람을 느끼며, 같이 달려와 주신 전문의 원장님들과 임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임직원분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병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16년 12월 5일에 개원한 가제트병원은 관절치료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원칙으로 건강강좌, 의료지원 등 광주광역시 지역주민들과의 끊임없는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되는 병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나아가고 있으며, 2020년에는 '가장 신뢰받는 병원'의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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