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가 오는 9일 열리는 제232회 임시회부터 인터넷·모바일을 통해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영상을 실시간 공개한다.
구의회는 회의영상을 구의회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공개함으로써 구민에게 알권리를 제공하고,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고자 인터넷·모바일 생방송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이백균 의장은 "의회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과정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하여, 구민의 알권리가 향상되고 보다 폭넓은 계층이 구정에 참여하는 등 의회와 의정활동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강북구의회는 구민과 늘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회의영상을 구의회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공개함으로써 구민에게 알권리를 제공하고,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고자 인터넷·모바일 생방송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이백균 의장은 "의회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과정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하여, 구민의 알권리가 향상되고 보다 폭넓은 계층이 구정에 참여하는 등 의회와 의정활동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강북구의회는 구민과 늘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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