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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복소복 시리즈.(사진제공=다이소)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아성다이소는 다가오는 신축년을 맞아 ‘소복소복 시리즈’를 출시했고 22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소의 해를 맞아 귀여운 소 캐릭터가 복을 전달하는 디자인을 컨셉으로 상품을 출시했고, 2000원 이하의 상품 비중이 80% 이상으로 신년을 맞아 지인에게 선물하기 적당한 가성비 높은 상품들을 주로 선보였다. 팬시용품, 개인수납용품, 인형과 쿠션 등 총 20여 종을 판매한다.
팬시용품은 신년에 많이 쓰는 봉투와 쇼핑백 등을 주로 선보였다.
다이소에 따르면 ‘소복소복 지폐돈봉투’는 봉투가 만원짜리 지폐와 오만원짜리 지폐로 재미있게 디자인돼 출시됐고, 쇼핑백은 소 캐릭터가 건강을 기원하는 모습으로 디자인됐다. 또한 카드는 스티커 카드, DIY 택배카드, 미니 지폐가드 등 신년 복을 기원하고,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개인수납용품은 ‘복주머니’ 모습을 디자인 컨셉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동전지갑은 동전이나 지폐가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에 귀여운 소 캐릭터 디자인과 복주머니 디자인으로 출시돼, 아이들이 지갑으로 사용하기 적당하고, ‘소복소복 조임주머니’는 작은 주머니 형태로 조일 수 있는 끈이 있어, 작은 소지품을 담는 파우치로 사용하기 좋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인형과 쿠션은 같은 톤으로 디자인됐다. 소를 캐릭터로 디자인 된 인형은 소가 복주머리를 들고 있어, 지인에게 새해 선물로 적당하고, 소의 탈을 쓰고 있는 아이 인형은 포근한 느낌의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쿠션은 소의 얼굴이 캐릭터화 돼 디자인됐다.
이 밖에도 ‘소복소복 유리컵’은 약 260mL가 들어가는 사이즈로 투명한 유리잔에 레트로한 느낌의 디자인이 돼있다. 또한 ‘소복소복 신발걸레’는 거실화 밑에 걸레가 삽입된 형태로, 거실화와 거실바닥 걸레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상품이다.
다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올 한해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며, “다가오는 신축년에는 다이소 ‘소복소복 시리즈’와 함께 복이 가득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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