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말 기준 이용자 24만6000명··· 총 1659억 사용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의 지역화폐 ‘서로e음’이 21.7%의 세수증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지난 5월 지방소득세 사업소득분 특별징수액 25억3900만원을 징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2018년도 동기 징수액 21억5600만원 대비 3억8300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17.7% 세수가 증대한 것이다.
특히 2018년 4월 징수액 20억8600만원 대비 4억5300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서로e음 발행 전후로 21.7%의 세수증대가 발생했다.
아울러 이번 통계에 미반영된 지역내 업체 중 사업소득분을 매월 특별징수로 신고하지 않고 반기납 하는 업체와 오는 2020년 5월에 종합소득분으로 확정신고 하는 업체 신고분을 포함하면 5월분 사업소득 징수액은 이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통계는 지역내 소상공인 등 사업자들의 용역의 공급에서 발생하는 사업소득이 증가한 것으로 지역내 경제활동이 증가한 것을 보여준다.
구는 서로e음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영향을 준 것 보고 있다.
지난 7월 말 기준 24만6000여명의 이용자가 서로e음으로 총 1659억원을 사용해 지역내 소상공인들의 사업소득 증대와 세수증대에 기여했다는 추측이다.
이재현 구청장은 “서로e음은 이미 대구 동구와 수성구, 창원시, 부산시, 천안시 등 전국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오고 있어 지역화폐 롤 모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지역화폐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서구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 5월 지방소득세 사업소득분 특별징수액 25억3900만원을 징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2018년도 동기 징수액 21억5600만원 대비 3억8300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17.7% 세수가 증대한 것이다.
특히 2018년 4월 징수액 20억8600만원 대비 4억5300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서로e음 발행 전후로 21.7%의 세수증대가 발생했다.
아울러 이번 통계에 미반영된 지역내 업체 중 사업소득분을 매월 특별징수로 신고하지 않고 반기납 하는 업체와 오는 2020년 5월에 종합소득분으로 확정신고 하는 업체 신고분을 포함하면 5월분 사업소득 징수액은 이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통계는 지역내 소상공인 등 사업자들의 용역의 공급에서 발생하는 사업소득이 증가한 것으로 지역내 경제활동이 증가한 것을 보여준다.
구는 서로e음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영향을 준 것 보고 있다.
지난 7월 말 기준 24만6000여명의 이용자가 서로e음으로 총 1659억원을 사용해 지역내 소상공인들의 사업소득 증대와 세수증대에 기여했다는 추측이다.
이재현 구청장은 “서로e음은 이미 대구 동구와 수성구, 창원시, 부산시, 천안시 등 전국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오고 있어 지역화폐 롤 모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지역화폐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서구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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