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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참여한 박삼례 의장이 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광진구의회)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박삼례 서울 광진구의장이 최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는 지난해 12월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화된 ‘자치분권 2.0시대’를 기념하기 위해 대통령 자치분권위위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 지방자치의 실질적 주체인 주민이 중심인 자치가 실현되길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챌린지 형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박 의장은 자치분권의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해온 지방의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주민의 대의기구임을 잊지 않고, 자치분권 2.0시대에 구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광진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박 의장은 박경희 서대문구의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김안숙 서초구의장, 은승희 중랑구의장, 유시문 전남 구례군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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