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이원성형외과 대표원장 이원원장, 세계 최대 미용성형학회 'IMCAS' 강연

    생활 / 고수현 기자 / 2020-02-06 17: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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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연세이원성형외과 대표원장 이원 원장은 2020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미용성형학회 ‘2020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in Aging Science) World Congress(이하 IMCAS 2020)’에서scientific faculty (임원진)으로 참석해서 강의를 하였다.

     

    IMCAS는 올해 22회를 맞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와 권위있는 미용성형학회로 여러 미용 성형학회중 가장 영향력있는 국제학회라고 할 수 있다.

     

    전 세계에서 약 1,2,529명(IMCAS 공식집계)이 참석한 이번 학회에서 연세이원성형외과 이원원장은 총 3개의 강의 “필러부작용의 예방”, “다양한 실리프팅”, “아시아마스터클라스”라는 제목으로 진행하였다. 

     

    강의소속에는 항상 안양성형외과, 범계성형외과, 안양피부과, 연세이원성형외과란 문구를 넣어서 서울외 지역에도 아시아를 대표하는 성형외과가 존재하는 것을 알렸다. 

     

    작년 한해 동안 9개의 논문을 낼 정도로 평소 꾸준히 연구하고 논문으로 과학적 증명을 해온 이원원장은 “전세계적으로 의료진들의 축제라고 할 수 있는 IMCAS(임카스)는 세계 각국의 의료진들과 미용 시술에 대한 노하우를 나눌 수 있는 아주 큰 의미가 있는 자리였고, 무엇보다 논문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선생님들과 같이 발표하고 토론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 세계 의료진들과 노하우 및 기술을 꾸준히 공유하여 국내를 넘어서 세계의 아름다움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을 손꼽아 달라고 하자 이원원장 본인의 논문을 인용하여 강의를 하신 선생님도 있었다며 흐뭇해 하였다.

     

     
    또한 우리나라의 성형 미용분야가 많은 발전을 하였지만 더욱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양질의 한국 미용 기술을 세계적인 기술로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며, 또한 세계적인 학회에 한국의료기업들이 많이 참석하는것에 한국의사들이 실력에 비해 주도권을 쥐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면서 좀더 많은 대한민국의사들이 참석하고 강의하였으면 좋겠다 라고 조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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