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목캔디 텐션업' 출시

    기업 / 여영준 기자 / 2019-10-28 17: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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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롯데제과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롯데제과는 새로운 형태의 목캔디인 ‘목캔디 텐션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목캔디 텐션업’은 개발 단계부터 2030 젊은 세대의 취향을 고려한 제품이다. 

     

    ‘목캔디 텐션업’은 20~30대 소비자 분석을 통해 그들이 선호하는 맛을 분석해 페퍼민트 에이드, 피치플럼 에이드 등의 탄산음료의 맛을 적용했다. 

     

    '목캔디 텐션업'은 휴대성을 높이기 위해 판 껌의 포장 형태와 같은 스틱 팩 포장을 적용했으며 과라나추출물을 첨가해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다. 가격은 1000원(46g)이다.

    한편 1988년 출시된 목캔디는 최근 도라지와 홍삼을 사용한 ‘목캔디 알파’를 출시하는 등 색다른 소재와 맛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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