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합천군에 수해복구 성품 기탁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0-08-14 18: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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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이영수 기자]
     

    지난 12일 두산중공업(대표 최형희)는 침수 피해를 본 율곡면, 쌍책면 등 수해지역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라면, 물 등 물품을 기탁했다.

    박은숙 주민복지과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쳐있는 수해민에 나눔과 후원을 해주신 것에 감사를 표한다.”며 “항상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 주민의 복지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기탁 받은 성금품을 대한적십자사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해민에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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