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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가 농촌진흥청 주관 2019년도 전국 농업진흥사업 평가 시상식에서 전국 특광역시 최초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상을 수상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 제공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2019년도 전국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특·광역시 최초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농촌진흥청은 전국 156개 농촌진흥기관 중 농업 기술보급 핵심 성과와 대내·외 평가, 종합만족도 등을 심사해 해마다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정보통신기(ICT) 스마트팜 시범모델 등 미래농업 선도 농촌지도기반 조성 ▲친환경농업 확산 빅데이터 활용 고밀도 미생물배양실 운영 ▲농업용 드론 스쿨 등 농기계 전문교육 강화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앞서 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농기계 임대사업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조혜경 소장은“직원들이 모두 노력해 이 같은 큰 성과를 거뒀다”며“시대 변화에 맞춰 스마트농업을 선도해 광주농업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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