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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에듀윌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꿈의 직장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은 지난 29일 아침 식사를 거른 임직원에게 무료로 끼니를 제공하는 ‘윌모닝’ 서비스를 전 직원 대상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앞서 에듀윌은 매일 아침 에듀윌 임직원들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끌어올리는 지식 경쟁력 강화프로그램 ‘인사이트 스파크’에 참여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만 아침 식사를 제공했다.
그러나 이제는 에듀윌 직원이라면 누구나 회사에서 제공하는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샌드위치, 주먹밥, 샐러드 등 매일 다양한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윌모닝’은 아침 식사를 챙기지 못한 임직원들의 아침을 책임진다.
에듀윌 관계자는 “아침 식사는 건강 관리에 필수 요소지만, 이른 출근으로 챙기기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임직원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에듀윌은 ‘윌모닝’ 서비스 확대를 통해 세심한 복지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에듀윌은 아침 식사 서비스 외에도 임직원의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사내에 국가공인자격 안마사가 상주하는 전문 안마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 심리상담사의 다채로운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심리상담실 ‘마음, 쉼’으로 정신건강 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
한편, 에듀윌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근로환경 개선 공적을 인정받아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 수상,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된 데 이어, ‘2020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에듀윌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에듀윌은 주4일 근무제를 도입하며 국내 기업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의 행복을 위해 폭넓은 복지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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