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인천공공성플랫폼 지역현안 토론회’ 연다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2-09-29 10: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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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후 4시 제물포캠퍼스에서 토론회 통해 부지 활용방안 모색

     ▲인천대학교 ‘2022년 인천공공성플랫폼 지역현안 11차 토론회’ 이미지 
    [인천=문찬식 기자] ‘2022년 인천공공성플랫폼 지역현안 11차 토론회’가 29일 오후 4시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에서 열린다. 

     

    인천대 지역동행플랫폼과 허종식 국회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공공성플랫폼이 주관하는 이날 토론회는 남승균 박사의 사회로 인천대 박종태 총장의 인사말과 허종식 국회의원의 축사로 시작된다.

     

    인천공공성플랫폼 김철홍 단장(산업경영공학과)이 좌장을 맡아 김용희 인천시의원과 안명규 서화초 운영위 부위원장, 허종식 의원의 김창문 보좌관, 대외협력부총장인 이호철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이날 인천대 제물포캠퍼스 부지(22만1298㎡(66,943평) 활용에 대해 논의한다. 제물포캠퍼스는 인천대가 2009년 송도로 이전하면서 제물포 부지에 대한 활용방안이 미결정 상태로 지역사회의 관심이 높다.

     

    특히 최근에는 인근 도화 신도시 아파트 단지 개발 등으로 인해 해당 부지의 활용방안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요구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인천대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대학발전과 함께 거점국립대학으로서 지역사회의 요구를 수렴하고 제물포캠퍼스 부지 활용방안에 대해 다양한 입장을 들어보고 활용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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