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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서평단은 독자들이 읽기와 쓰기 활동이 동시에 가능해진 소셜미디어를 통해 개인 서평을 자유롭게 게재하는 욕구를 반영하고, 온라인 독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민서평단으로 선발되면 월 1회 이상 서평(400자 이상)을 써야 하며, 1건당 1시간의 자원봉사 시간과 향후 글쓰기 강좌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대야도서관은 시민서평단이 서평동아리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평문은 ‘시민의 서재’ 북큐레이션 코너를 통해 전시되며, 시흥시도서관 누리소통망(SNS)과 누리집 서평란에 게시해 시민의 책 선택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대야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서평단의 활동이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관점의 독서길잡이 역할이 되길 바라고, 책을 통해 서로가 가까이 소통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시흥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대야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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