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근속 퇴직자 지원 등 종사자 처우개선 정책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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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근 안산시장이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산시 |
시는 지난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한명훈 안산시의회 의장, 황인득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 김미녀 안산시사회복지사협회장을 비롯해 복지기관·단체 관계자와 종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쓴 유공자 57명에게 표창과 상이 전달됐다. 수상자는 안산시장 표창 21명, 안산시의회 의장상 5명, 국회의원상 8명,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 공로상 3명,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1명,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상 3명, 안산시사회복지사협회장 새내기상 16명이다.
기념행사는 안산시립국악단 공연을 비롯해 사회복지의 날 영상 상영,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 낭독, 유공자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안산시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근무 여건과 사기 진작을 위한 정책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사회복지시설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뒤 퇴직한 종사자 10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 곁에서 복지 현장을 지켜온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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