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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부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부곡초등학교와 정재초등학교를 찾아 2학년 122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입학축하용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안산시 |
초등학생 입학축하용품 전달은 살고 싶은 마을만들기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입학축하 기념품을 전달하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아동에 관심과 양육을 장려하고, 살고 싶은 따뜻한 마을을 만들고자 시작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경영 부곡동장과 부곡동 주민자치회 등 직능단체장 4명이 함께했다. 축하용품은 제일컨트리클럽의 후원을 통해 휴대폰, 지갑 등 간단한 소지품을 안전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으며 아이들이 학업 및 일상생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니 크로스백을 전달했다.
주남철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는 조금 늦었지만, 작년에 도움을 주지 못한 2학년 학생까지 포함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물을 전달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부곡동의 희망인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보내기를 바라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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