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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물 중독 예방을 위한 뮤지컬 ‘바티즌’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산시 |
이번 공연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커지고 있는 약물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약 110분간 진행된 뮤지컬 ‘바티즌’은 중독 당사자의 삶과 회복 과정을 현실감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관람객들이 약물 중독의 위험성과 회복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공연이 시민들이 약물 중독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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