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회, 지역 방범 현장 찾아 감사와 응원 전해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9일 지역 내 자율방범대 3개소와 원선파출소를 방문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주민 안전을 위해 야간 순찰과 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는 자율방범대원과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백운동 주민자치회는 현장 근무자들에게 격려 물품(컵라면, 귤, 커피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달된 격려 물품은 방범 활동 중인 대원들의 사기 진작과 근무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정근 주민자치회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방범대원들과 원선파출소 경찰분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도 “자율방범대와 파출소는 현장에서 지역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하시는 분들께 감사와 응원을 전하는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