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랄메이커, 2024 수원 카페&베이커리페어 참가

    기업 / 이창훈 기자 / 2024-04-24 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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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창업기업 아쿠아마인(대표 김범연)은 5월9일(목)부터 12일(일)까지 광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 수원 카페&베이커리페어에 ‘미네랄메이커’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쿠아마인은 2016년부터 ‘미네랄메이커’를 연구 개발하여 휴대용 물병을 출시한데 이어 최근 카페용 기능성 정수 필터를 출시했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미네랄메이커는 ‘마그네슘 알칼리이온 워터’를 생성하는 헬스워터 솔루션 제품으로 물의 탄산경도를 올리고 커피 맛을 높여준다. 

     

    김범연 대표는 “비싼 커피머신과 원두를 사용해도 매일 아침 흔들리는 커피 맛 때문에 생기는 고민을 해결하려면 커피 성분의 98% 이상을 차지하는 수분이 커피의 맛과 향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면서 “미네랄메이커 커피연구소에서 커피 맛 비교 실험 결과 반자동, 전자동 커피머신에 미네랄메이커 부스터 필터를 사용해 추출한 커피 맛은 일반 정수필터보다 부드럽고 다양한 맛의 밸런스가 있는 깔끔한 커피 맛을 낸다”고 전했다.

    또한 김대표는 “밍밍한 커피 맛 때문에 원두양을 늘려서 오히려 쓴맛이 더 강조되고 텁텁한 커피 맛이 된다”며 “커피 맛은 원래 쓰다고 생각하지만 고급스러운 커피 맛은 쓴맛, 신맛, 단맛 등이 부드럽고 균형 있게 골고루 맛을 연출하는 특징이 있다. 미네랄메이커 부스터 필터를 사용해 물의 탄산경도를 올려서 밍밍했던 커피 맛을 고급스러운 커피 맛으로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쿠아마인은 미네랄메이커를 국내 판매와 해외 수출을 하고 있다. 오는 5월 9일 개최되는 2024 수원 카페&베이커리페어의 미네랄메이커 부스에 방문하면 미네랄메이커 부스터 필터와 일반 정수 필터가 시연하는 커피 맛을 비교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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