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의회, 12일간의 회기 일정 돌입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6-01-27 09:49:02
    • 카카오톡 보내기
    2026년 상반기 업무보고 청취·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안애경 의장이 부평구의회 제274회 임시회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부평구의회]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의회가 26일 제27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2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및 각종 안건 심의,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다양한 의정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날인 26일은 ‘제274회 부평구의회 회기 결정’ 등을 의결하고 27일부터 2월 5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상반기 업무보고가 진행되며 조례안과 동의안 등의 안건을 심사한다. 

     

    회기 마지막 날인 2월 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제안된 안건 등을 최종 의결하는 한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한 뒤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안애경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9대 부평구의회가 구민 곁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기간이 5개월 남짓 남았다”며 “동료 의원 모두는 주어진 임기까지 흔들림 없이 본연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