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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관광 온라인 홍보단 7기 발대식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인천관광공사] |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7기 홍보단은 내국인 9명과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7명 등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인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여행 전문 인플루언서로 팔로워 수와 콘텐츠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섭외했다.
단순 명소 소개를 넘어 언어권과 타깃층에 맞춘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7기 홍보단 활동을 필두로 공사가 운영 중인 11개 소셜미디어(SNS) 채널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짧고 강렬한 숏폼 콘텐츠와의 시너지를 높이고 유명 인플루언서를 섭외해 인천 곳곳을 담은 롱폼 영상 콘텐츠도 제작, 이를 통해 국내외 잠재 관광객들에게 인천 관광의 매력을 보다 입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유지상 사장은 “앞으로 시와 공사는 홍보단의 활약은 물론 소셜미디어 채널 고도화를 통해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천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효과적으로 확산하는 디지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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