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
이로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2019년부터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 산하 18개 기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경영실적평가는 경영관리 부문(경영전략 및 리더십, 사회적 가치 구현, 조직 인사‧예산 관리, 보수 및 복리후생관리, 혁신과 소통), 사업 부문, 코로나19 대응 노력과 성과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평가단으로부터 경영관리 및 사업성과 지표 전반에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특히 경영관리 부문에서 윤리경영, 조직 및 인사관리, 재무예산 운영, 기관 혁신성과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또 코로나 대응강화, 나눔 문화 활성화 등을 통한 국민참여 나눔, 민간자원 발굴 확대를 통한 복지소외계층 지원 등 사회적 약자 지원 강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약자복지 실천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와 관련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공공혁신을 통해 주요 사회복지 현안과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발굴과 지원을 강화해 지역복지공동체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연구 및 정책건의, 기관‧단체 간의 연계와 협력, 사회복지종사자 교육훈련,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민간자원 연계, 자원봉사인증, 푸드뱅크, 기업 사회공헌 활성화 등 복지증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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